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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로 BI 통합··· 셀프서비스 기반 정보 접근 - CIO Korea

아디다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로 BI 통합··· 셀프서비스 기반 정보 접근 - CIO Korea 아디다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로 BI 통합··· 셀프서비스 기반 정보 접근 BI / 빅 데이터 Computerworld UK 스포츠웨어 제조사 아디다스가 고객 행동을 더 잘 이해하고자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하고자 자사 BI 플랫폼의 프론트엔드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분석 툴을 도입했다.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마이크로스트레지 월드의 연사로 나선 아디다스그룹의 글로벌 IT담당 부사장인 마이클 보에기레는 “현업 직원들에게 고객 통찰력을 좀더 빨리 제공하도록 마이크로스트레지 툴을 SAP HANA에서 운영중인 BI 플랫폼에 통합했다”라고 밝혔다. “오래된 재무 보고서 모델에서 시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소비자들이 무엇을 좋아할지, 구매 결정에 영향을 미칠지 등을 예측할 수 있는 무언가로 어떻게 전환하고 있나?”라고 그는 컨퍼런스 청중들에게 물었다. “우리는 마이크로스트레지티지를 BI 플랫폼의 핵심 프론트엔드로, 그리고 고객들이 대단한 브랜드 경험을 갖게 하기 위해 소비자 개개인을 이해하는 기반으로 보고 있다. 우리는 고객 정보 수집만을 보고 싶지는 않다”라고 그는 말했다. 빅 데이터 분석 전략의 한 부분은 4개의 서로 다른 데이터웨어하우스를 HANA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로 운영하는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것이다. 이 새로운 플랫폼은 전통적인 핵심 데이터베이스뿐 아니라 아디다스의 하둡 시스템에서 가져온 정보와 자체적으로 구축한 CRM 플랫폼에서 가져온 고객 데이터에도 연결돼 있다. BI툴을 마이크로스트레티지로 통합함으로써 아디다스는 직원들이 셀프서비스 기반의 가치 있는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시장에서 나타나는 변화에 더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돕는 대시보드 만들기가 가능해졌다. “모바일 기기, 사물인터넷, 인메모리 컴퓨팅 등 이 모든 것들은 전략적인 빅 데이터와 통찰력을 위해 쓰인다”라고 그는 언급했다. “우리는 그것을 고객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는 솔루션의 일환으로 보고 있다”라고 그는 주장했다. 보에겔레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툴은 기업이 온라인 상호작용을 통해 시장에서 경쟁사와 함께 계속 발전하는 것을 돕는다고 한다. “우리의 백엔드 시스템과 다른 환경을 통해 우리가 수집한 정보와 결합된 웹에서 좀더 많은 소셜 경쟁사를 만나고 싶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ciokr@idg.co.kr 인쇄